본문 바로가기

일기

(34)
문명6 깔았다 (문명6 리뷰) 에이프릴 이나은 기환이가 대리구매 해줘서 문명6 샀다. 아래는 문명6 스크린샷 오늘 2학년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나서 내 노트북에 게임 설치하고 잠깐 튜토리얼을 돌려봤다. 나는 확실한 군사력으로 다른 문명을 압도시키는 전략을 많이 쓰기 때문에 튜토리얼을 하는데도 2시간이 걸렸다. (물론 내가 많이 걸리는 편이다ㅎ) 문명5하고는 확실히 인터페이스든 뭐든 달라졌다. 개인적으로 문명6의 변화 중 가장 크게 느껴지는 캐릭터 느낌의 지도자는 별로다. 위의 사진은 문명5 오리지널 버전에서 볼 수 있는 인도 문명의 지도자 간디이다. 위의 사진은 문명6에서 볼 수 있는 인도 문명의 지도자 간디이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각 인물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도록 노력했던 문명5가 더 좋았던 것 같다. 2시간 동안 잠시 플레이해본 바..
fuck you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최근 꾼 꿈 최근에 한 꿈을 꾼 적이 있다. 내가 죽는 꿈이었다. 샷건으로 죽은 것 같다. 평소였다면 "아 정말 기분 나쁜 꿈이네" 하고 말 것을, 나는 기어코 눈물을 흘렸다. 내가 눈물을 흘린 연유는 다음과 같다. 아직 나는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이룰 일도 많은데 벌써 죽다니. 너무 원통했다. 나의 온몸이 다 묶인 듯 하였다. 뭐, 나도 이제 확실한 꿈이 생겨서 정말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화나는 일 제발 너 하는거 하나도 없으면서 다른 사람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자 제발. 너 하는거 진짜 하나도 없는데 그러는거 보면 그 친구가 너무 불쌍해. 착해서 다 받아주고 있는데 ㅋㅋ
어제 디미고 IT세미나에서 어제 디미고 IT 세미나에서 "취약점 쉽게 발견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게되었는데, 음.. 나에겐 미련이 많이 남는 자리였던 것 같다. 다른 발표자 친구들은 기술적인 내용을 다루지 않았던 것이였다,, 사실 나에게도 내가 기술적인 내용을 주로 다루게된 이유는 있다. 내가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줄 정도로 완벽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만약 나같이 불완전한 사람이 지금도 잘 해나가고 있는 친구들인데 충고를 해서 더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아닌지. 그런 생각들이 많았다. 그래서 나는 일부러 기술적인 내용만 다루었는데 음.. 나도 조언을 해줬어야 하나. 해킹의 공부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던 것 같아서 너무 후회스럽다.
에이프릴 이나은 진짜 에이프릴 이나은 너무 좋다ㅠㅠㅠ 사람이 이렇게 예쁠 수도 있는거구나ㅠㅠ
워게임 리뉴얼 기능 구현 리스트 1. nodejs express + ejs + mongodb 써서 제작.2. 완료했으면 Docker 로 서버 돌리기3. ctftime.org write up 들 파싱해서 라이트업 올리는 식으로 해킹 공부할 수 있도록 4. 관리자 페이지5. 문제들 싹다 리뉴얼
배연서 이로한 https://youtu.be/oPuQErwkEqU 고등래퍼2 배연서의 '이로한'이라는 곡을 듣고 감동에 사무쳐서 잠시 울먹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