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최근 꾼 꿈

2018. 6. 23. 01:14

 최근에 한 꿈을 꾼 적이 있다. 내가 죽는 꿈이었다. 샷건으로 죽은 것 같다. 평소였다면 "아 정말 기분 나쁜 꿈이네" 하고 말 것을, 나는 기어코 눈물을 흘렸다.

 내가 눈물을 흘린 연유는 다음과 같다. 아직 나는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이룰 일도 많은데 벌써 죽다니. 너무 원통했다. 나의 온몸이 다 묶인 듯 하였다. 


 뭐, 나도 이제 확실한 꿈이 생겨서 정말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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