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p

요즘 느끼는 것들

2018. 5. 25. 23:16

 요즘들어서 느끼는 것들인데 우리 학교에는 너무 친목 동아리가 많다. 

내가 친목을 하려고 동아리에 들어간 것도 아닌데 , 동아리원들 모두가 별거 아닌 친목을 하는 것을 보면 가끔 화가 나고 심각할 때는 정말 우울해진다. 


 어제도 한 동아리 활동에 가려고 매일 하던 헬스도 빠지고 갔었다. 가보니까 그냥 친목질밖에 안하는 것을 보고 너무 개탄스러웠다. 이 상황을 지켜보면서 정말 심각한 우울감에 빠졌다. 다들 친목질을 하고 있는데 나만 안하면 안되는 것인가. 그리고 왜 저들은 여기까지 와서 친목을 다지는 것인가. 


 어째뜬 결론은 별 것도 아닌 것 갖다가 극심한 우울감에 빠졌었다는 것이다. 음. 이런걸 보통 조울증이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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